안녕하십니까.
제16대 학회장
| 존경하는 한국산업기술융합학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본 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16대 학회장으로서 소임을 맡게 된 이호웅입니다. 한국산업기술융합학회는 1996년 창립 이래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 기술 혁신과 학문적 성과를 기반으로, 학계·산업계·연구기관 간의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며 산업기술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기술 간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며 융합이 혁신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본 학회는 산업기술의 융합 연구와 성과 확산, 그리고 현장 적용 가능한 실용적 가치 창출을 위한 학술·기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본 학회는 다음과 같은 방향을 중심으로 운영을 고도화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산학연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겠습니다. 학술적 성과가 산업 현장의 문제 해결로 이어지고, 산업 수요가 연구개발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교류의 장을 확대하겠습니다. 둘째, 융합 연구의 질적 수준과 학술활동의 전문성을 제고하겠습니다. 춘추계 학술대회, 세미나, 워크숍 및 학회지 운영을 통해 우수 연구성과를 발굴·확산하고,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바탕으로 학회의 학술적 신뢰도를 더욱 높이겠습니다. 셋째, 신진 연구자 및 산업 실무 인재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학생과 신진 연구자, 현장 실무자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발표 및 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인재 양성 프로그램과 포상 체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넷째, 투명하고 책임 있는 학회 운영을 실현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하고 적극 반영하여, 공정한 의사결정과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신뢰받는 학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국산업기술융합학회는 앞으로도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융합 혁신을 선도하며, 산업기술 발전과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학회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회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1일 한국산업기술융합학회 회장 이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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